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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서부내륙 대설주의보 발효…도로 7곳 통제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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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경남CBS 송봉준 기자]경남 거창과 함양, 산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설과 도로결빙으로 인해 경남 5개 시군의 도로 7곳이 통제되고 있다.

31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함양 오도재 5㎞, 함양 원통재 5㎞ 구간과 산청 1026지방도(황매터널) 4㎞, 산청 59호 국도(밤머리재) 10㎞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또 거제 1018지방도(소동고개) 1㎞와 밀양 창밀로(국도24호) 5.7㎞ 구간에 걸쳐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해당 구간에서는 제설차량과 인력이 동원해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통행 재개 시점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경찰은 현재 도로 결빙구간과 사고 우려지역에 거점 근무 등 사고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경남 거창과 함양, 산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예상 적설량은 서부내륙을 중심으로 3~8㎜가 되겠다.

경남지역은 이날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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