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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콩레이' 영향권 경남…5~6일 최대 300㎜ 비
  송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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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경남CBS 송봉준 기자]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경남지역에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5일 오후를 기해 창원, 김해, 거제, 사천, 고성, 통영, 하동, 양산, 남해 등 9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태풍이 남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5일~6일 사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경남 내륙에는 80~150㎜,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300㎜ 이상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라 경상남도는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태풍특보가 발표되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한편 인명피해 우려 지역 465곳과 재해취약 시설 863곳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경남교육청도 통학로 등 재해취약시설 사전 안점점검, 학생안전 교육 실시 등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각 기관과 학교에 지시했다.

한편 창원과 남해, 거제 등에서 열릴 예정인 축제도 줄줄이 취소됐다.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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